올라핀테크 올라, 선정산 누적지급액 4500억원 돌파
초간편 통합선정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올라핀테크(대표 김상수)의 선정산 누적 지급액이 4,500억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라 선정산은 쿠팡과 같은 소셜커머스와 G마켓, 옥션과 같은 오픈마켓 외 다양한 전문몰 정산 대금을 주어진 기한을 기다리지 않고 미리 정산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올라 선정산은 지난 2020년 6월 서비스 개시 후 선정산 누적 지급액 1,500억 원을 달성하기까지 총 534일이 필요했다. 하지만 현재 올라 선정산은 2021년 4월 28일 3,000억 누적 지급액을 돌파한 후 같은 누적 지급액 1,500억을 달성하는 데 99일이 소요됐는데, 이는 서비스 초기에 비해 540%만큼 빠른 속도다.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9명은 올라의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라핀테크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 누적 지급액 1조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라핀테크의 초간편 통합선정산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선정산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매우 쉽고 빠르다는 것이다.
선정산을 받는 데 필요한 필수 서류를 준비하기 위한 복잡한 절차와 은행을 오고가야하는 불편함 그럼에도 수일을 기다려 겨우 받을 수 있던 자금순환이 필요한 온라인 셀러들에게 큰 불편으로 다가왔다.
올라의 선정산은 이러한 불편을 앉은 자리에서 클릭 한 번만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선정산 금액을 조회하고, 수 시간 내 온라인 셀러의 통장에 입금되어 자금의 선순환과 융통을 해결해 온라인 셀러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온라핀테크 김상수 대표는 “올라핀테크의 올라 서비스는 전국 모든 사장님들이 자금 걱정 없이 원활한 자금 융통성을 제공하는 순환자 역할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 온라인 셀러분들을 포함해 선정산이 필요한 모든 산업에서 올라핀테크의 역할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라핀테크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 6기 혁신창업기업에 선정돼 공동 운영사인 ㈜엔피프틴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을 받았다.
한편 온라인 셀러들의 필요한 편의성을 취합해 서비스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라핀테크는 많은 혜택이 온라인 셀러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3분기 내 준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