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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자금 문제 풀어온 올라핀테크, 노란우산과 소상공인 지원영역 확대
2026.07.20
핀테크 기업 올라핀테크가 노란우산공제의 주요 가입채널로 공식 확정됐다. 올라핀테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24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라핀테크는 그동안 이커머스 판매자 대상 통합 선정산 서비스 '올라선정산'과 사업자 매출 선정산 서비스 '레븐'을 통해 중소사업자의 자금유동성 문제를 해결 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지급액 7조원, 누적 이용자 5만개사에 달한다.
이번 협약으로 올라핀테크는 사업자의 자금 문제를 해결하는 범위를 한층 넓히게 됐다. 그동안 선정산과 매출 채권 유동화로, 노란우산 가입 지원을 통해 폐업·질병 등에 대비하는 '생계 안정 자금'까지 아우르게 된 것이다.
올라핀테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하는 사업자는 7월 신규 가입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받는다. 7월 1일부터 30일까지 노란우산 온라인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또는 카카오페이 5만원권 중 1종이 제공된다.
올라핀테크 김상수 대표는 "이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물론이고 사업자의 사회안전망까지 도와줄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사업자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 갈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힐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